기사 (전체 1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전문가 레슨] [임경골프-드라이버샷] 티 높이 스윙방법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드라이버나 아이언샷 모두 티(tee)가 높으면 높을수록 스윙을 빨리 가져가야하고 티가 높을수록 빠른 스윙과 함께 공의 비거리가 더 나간다.​티샷을 이용해 비거리가 긴 홀의 드라이브샷은 티를 높이해서 비거리를 더 나가...
임경 프로  2017-10-10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연습장과 필드에서의 드라이버 선택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아이언 샷에 있어 필드 샷이 연습장 샷보다 잔디 저항으로 느리게 해줌에도 불구하고 스윙이 같아지는 이유는 연습장 카펫의 공 놓임과 라운딩 도중 하체 힘이 붙어 나가는 미묘한 관계 때문이다.드라이버는 상황이 다르다. 아이언 샷과...
임경 프로  2017-10-05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높은 골프 산을 정복하는 길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산이라면 여러 종류의 산이 있다. 뒷동산을 비롯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산이든, 산을 정복하는 데에는 여러 방법이 있다. 세계적으로 이름난 명산은 체계적으로 훈련받은 등정기술로 등반대를 조직해서 정복하는가 하면 좀 더 자신 있는...
임경 프로  2017-09-27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고수들은 매너가 좋다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필자의 경우, 남들보다 빨리 배우고자 하는 욕심에서 실력도 안 되는 가운데 많은 골퍼들과 만나 보았다. 왜 잘 맞는지, 잘 안 맞는지도 모르고 칠 때인 초보자 시절에 어떤 때에는 상대방이 주눅이 들만큼, 어떤 때에는 상대방의 ...
임경 프로  2017-07-25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골프의 황혼기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골프라는 게 잘 맞아서 치고 안 맞아서 치고, 남들 치니까 시기심에서 치고, 운동 삼아 오래 살려고 치고, 먹고 살려고 치는 프로까지 골프 치는 이유로 말하자면 핑계 없는 무덤 없듯이 동기가 한도 끝도 없다.이러한 골프의 황혼...
임경 프로  2017-07-12
[전문가 레슨] [정영호 원포인트레슨] 다운스윙(down swing)
[골프타임즈=정영호 칼럼리스트] 높이 올라가 있는 채를 내려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단지, 콕킹을 풀지 않고 어깨 턴에 의해 내려지는 채는 언제 어디서 코킹이 펴졌는지 채의 궤도가 어떻게 내려 왔는지 자신의 몸이 체중을 왼쪽으로 이동하면서 왼쪽을...
정영호 칼럼리스트  2017-07-11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하면 하는 대로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세상에 살다보면 무의미하게 헛일하는 게 반 이상이다. 하지만 골프에서만은 예외라고도 볼 수 있다. 노력하면 노력하는 만치 그 결과가 나온다.프로골퍼의 캐디들조차도 알아차린다고 한다. 프로골퍼들이 1주일 연습 안하면 자신이 느끼...
임경 프로  2017-07-07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골프의 천재 ‘타고난 재능과 노력’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금세기 대표적 골프 천재를 손꼽으라면 타이거 우즈, 아놀드 파마 그리고 여자 선수로는 소렌스 탐을 말할 수 있다. 천재의 구비 조건은 두 가지로 볼 수가 있다. 타고난 재능과 노력이다.골프에서의 재능은 다른 분야와 다르게 체력...
임경 프로  2017-07-05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골퍼의 나이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한 시절 골프의 대명사로 군림하던 아놀드 파머에게 나이를 묻고 싶다. 그에게서 골프스윙의 문제는 단지 체력에서 떨어지는 비거리 문제이지 골프를 하고 즐기는 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그의 골프가 보여주듯 스윙은 언제든지...
임경 프로  2017-04-11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큰놈과 넓은 물에서 놀아라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우물 안 개구리모양 자신의 골프실력이 최고 인양 떠들어대고 과시하는 골퍼일수록 실력이 월등한 대 선수나 골프코스의 난코스를 경험해 보아야한다.자신만의 세계에 빠져들수록 골프라는 자신과의 싸움은 연습장에서 놀면 연습장 프로가 되...
임경 프로  2017-03-23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다시 시작하기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완벽주의자들의 공통점 하나가 다시하기 근성이다. 골퍼에게는 안 되면 될 때까지 하는 승부근성도 필요하지만 끓임 없이 되풀이되는 다시 하기는 좋은 골퍼의 공통점이다. 골프에서의 완벽은 원하는 방향과 비거리 만족이다. 조금이라도 ...
임경 프로  2017-03-22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진실의 골퍼 ‘골프야 말로 정답이 없다’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골프에 있어서 진실은 무엇일까 생각을 해본다. 골프의 진실은 자신에 몸에 맞는 그런 스윙이 아닐까 생각한다. 골프스윙은 기본스윙 갖춤에서 자신의 에너지를 취대한 발휘할 수 있는 스윙과 정석에서 얽매이는 남들에게 보기 좋은 스윙...
임경 프로  2017-03-21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골프 시작 ‘자연과 더불어 몸과 정신을 건강하게’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다른 여하튼 운동을 하는 사람도 골프를 하고 난후에 공통된 말이 그 동안 다른 운동을 안 하고 골프부터 시작했더라면 하는 아쉬운 말을 한다. 골프는 그 만큼 시간이 필요하지만 운동에 있어 후회 없이 만족감을 가지는 운동이다.나...
임경 프로  2017-03-13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시대에 따라 골프스윙은 바뀐다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골프가 처음 시작 무렵에는 왼발 뒤꿈치를 번쩍 들어 올리고 샤프트가 등에 닿을 정도의 오버스윙이 유행하기도 했다.이후에는 아놀드 파머의 강한 그립에서 만들어지는 거친 스윙이 유행을 하고 현재에는 닉 팔도의 콤팩트한 스윙이 정립...
임경 프로  2017-02-28
[전문가 레슨] [임경골프-드라이버샷] 드라이버 티샷 ‘마음 놓고 치는 샷’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드라이버를 사용할 때 꼭 알아야 할 수칙은 아이언샷의 정확성보다도 거리를 내야하는 클럽으로서 풀스윙에 세게(마음 놓고) 치는 스윙을 원칙으로 한다. 여기서 말하는 세게 치는 샷은 있는 힘을 다해서 세게 치는 샷이 아니고 마음 ...
임경 프로  2017-02-16
[전문가 레슨] [임경골프-퍼팅] 퍼팅 체중이동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모든 스윙에서 체중이동이 이루어짐 따라 퍼팅에서도 체중이동은 이루어진다. 하지만 드라이버나 아이언 샷과 같이 스윙크기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진 상태에서 스윙기준이지 스윙크기가 반도 안 되는 퍼팅에서 체중이동을 하는 것은 안하는 것...
임경 프로  2017-02-13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장갑과 그립의 선택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골프라는 운동을 하면서 왜 장갑을 낄까, 이렇다 할 의심도 없이 장갑을 끼고 골프를 한다. 남들이 다 그렇게 하니까 그런 생각이었을 것이다. 좀 더 생각하는 골퍼라면 ‘그립에서 손이 미끄러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또는 ‘손의...
임경 프로  2017-02-02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내 미래는 내가 만든다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골퍼들 모두가 각자의 신체적 특성이 있고 능력이 있다. 프로들의 코스공약은 아마추어와 조금 다르다. 파5홀에서 2온이 안 되는 거리라면 굳이 길게 치고나가려고 페어웨이 우드를 잡는 것보다도 아이언샷으로 짧게 친다.그린 주위 5...
임경 프로  2017-01-24
[전문가 레슨] [임경골프-퍼팅] 불규칙 퍼팅샷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골퍼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낮은 언덕(down hill)에서의 퍼팅은 평지에서의 비거리를 반으로 나눈 거리에서 조금만 더 보고 치면 된다.(예, 10야드 경우 6야드를 보고 친다)경사의 난이도에 따라 조금 차이가 있지만 내리막 ...
임경 프로  2017-01-20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야구 그리고 골프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야구와 골프는 유사한 점이 많다. 다른 점이라면 야구는 팀워크 플레이라면 골프는 단독 플레이다. 골프는 지면에 고정된 볼을 치고 야구는 투수가 던지는 날아오는 볼을 친다. 공을 던지는 투수나 공을 치는 타자는 몸의 컨디션과 부...
임경 프로  2017-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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