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싱글 핸디 캐퍼의 조건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언젠가 제법 공을 치는 경험 많은 골퍼와의 대화에서 싱글에 대해 얘기가 오갔다. 나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였지만 좀 뻥이 세고 자존심이 강한 경우에 80~90대의 스코어 가지고도 곧잘 싱글을 친다고 한다.아마도 자기의 베스트 스코...
임경 프로  2018-11-14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골프계의 신사 박남신, 아이언샷의 귀재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골프계의 신사이자 매너가 아름다운 박남신(59)은 아이언샷의 귀재로 불리며 KPGA(한국프로골프) 코리안 투어 20승의 화려한 전적에 세 차례 상금왕(1988년, 1989년, 1993년)에 오르면서 최상호와 함께 한국남자프로 ...
임경 프로  2018-10-02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퍼팅에서의 요행은 오래 가지 않는다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퍼팅에서만큼 요행이 많이 따르는 스윙이 없다. 그 이유는 퍼팅에서 컵에 공을 집어넣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모든 스윙에서의 미스가 덮어지게 되는 까닭이다. ‘never up never in’ 이라는 속언은 이 같은 결과를 더 떠...
임경 프로  2018-09-29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골프 경험과 테크닉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10년 골프를 쳐도 스윙 폼에 스코어도 늘지 않는 골퍼가 있는 반면 1년 만에 싱글을 만들고 멋진 스윙 폼을 유지해나가지만 골프가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골퍼도 있다.골프라는 운동은 이처럼 자신의 체형에 맞지 않게 스윙을 습득하다...
임경 프로  2018-09-28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타이거 우즈 벙커샷 ‘프로와 아마 차이는 핀 접근과 모래 탈출’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프로의 벙커샷은 핀에 볼을 붙이는 것에 비교하면 아마추의 벙커샷은 탈출하는 것으로 만족한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벙커샷의 차이는 어디서 오는가.아마추어의 벙커샷은 우선 볼이 모래 속에 묻혀 있으면 당황한다. 이런 경우 겁을 먹으...
임경 프로  2018-09-28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볼이 잘 맞아 나갈 때와 안 맞을 때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아마추어가 골프스윙을 습득 해나가는 과정에서 공이 잘 맞아 나갈 때와 안 맞아 나갈 때가 있다. 공이 잘 맞아 나갈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고 공이 안 맞아 나갈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공이 잘 맞아 나갈 때는 자신의 스윙이 ...
임경 프로  2018-08-03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믿음이 없는 배움은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스윙 레슨에 있어 믿음이 없는 배움은 아무런 도움이 되질 않는다. 다른 운동과 다르게 심리적으로 연관이 되는 골프는 우선 레슨에서 스윙이 의심되면 헤드업이 평상시보다 빨리 된다.볼의 결과를 빨리 보고 싶은 이유에서이다. 뿐만 ...
임경 프로  2018-07-30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명장의 샷은 죽는 것이 아니고 단지 찾는 중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굳이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의 명언을 빌지 않아도 그만큼 골프스윙의 무한한 싸움은 끝이 없고 어렵기 때문이다. 아무리 유능한 골퍼라도 자신이 할 수 없는 게 골프스윙에서의 유동적인 몸 컨디션의 변화라고도 말할 수 있다.테크닉이 ...
임경 프로  2018-07-26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틀에 얽매이지 않고 융통성 있게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도박장에서 소위 꾼 소리를 들으려면 돈을 따고 잃어주는 식의 밀고 당기기(밀당)에 능통해야 한다. 너무 따기만 하면 큰판에서 큰돈을 딸 수 없기 때문이다.골프에서도 너무 정석에 의존하거나 기본 틀에 완벽해지려다 보면 자신의 스...
임경 프로  2018-07-15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골프에서 한 수 늘려면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대다수 골퍼가 자신의 좋은 몸 컨디션에서만 골프에 임하려고 한다. 만약 컨디션 좋은 상태에서 스윙이 완벽하게 만들어 졌다면 좋은 스윙 스코어를 낼 것이다. 하지만 그 골퍼는 좋은 몸 컨디션에서만 잘 칠 수 있는 단순골퍼로서 다...
임경 프로  2018-07-13
[전문가 레슨] [임경골프-드라이버샷] 드라이버의 스윙크기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대체로 아마추어와 고수들의 드라이버를 비교해보면 아마추어의 샷보다는 고수들의 드라이브샷 크기가 풀스윙에 가까워 스윙아크가 큰 것이 쉽게 눈에 뛴다. 이러한 스윙크기 다름은 스윙의 테크닉이 능할수록 스윙크기를 크게 해주면서 자신...
임경 프로  2018-07-13
[전문가 레슨] [임경골프-드라이버샷] 드라이버샷 조건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드라이버 1번 티샷은 온 그린을 노리는 아이언샷의 정확한 샷이 아니다. 세컨샷을 지장 없게 만들어주는 샷이다. 이러한 샷을 만들기 위해서 드라이브샷은 페어웨이를 벗어나지 않는 긴 샷이 가장 좋은 샷이다.​프로들의 말...
임경 프로  2018-05-02
[전문가 레슨] [임경골프-드라이버샷] 드라이브샷과 아이언샷 구질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드라이브샷은 훅, 직구, 슬라이스 볼을 보낼 수 있는 샷이 유리해진다. 좌, 우로 휘어지는 여러 형태의 코스에 적응해 나가야한다.코스는 훅볼을 원하는 코스가 있는가 하면 슬라이스 볼을 원하는 코스가 있다. 이러한 각기 다른 코...
임경 프로  2018-04-14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찬스에 강한 골퍼, 찬스에 약한 골퍼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집중력이 강해지는 경우를 찬스에 강한 골퍼라고 볼 수 있다. 이럴 경우 상체 힘이 들어가서 상ㆍ하체 밸런스가 제대로 맞아나가면서 공을 똑바로 보낼 수 있다. 대체로 하체 힘이 강한 사람일수록 이러한 타입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임경 프로  2018-02-06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플레이 중 나쁜 습관을 버려라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스윙 도중 궁둥이를 좌우로 비틀고, 내밀고 칠 듯 하다가도 다시 궁둥이를 확인하듯 내밀며 어드레스 자세를 확인하는 골퍼, 스윙을 하기 전 꼭 5번씩 헛스윙을 하고 공을 치는 골퍼, 이 모든 것은 스윙의 불안감에서 나오는 행동이...
임경 프로  2018-02-03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옛날 옛적에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흔히 골퍼들에게 아주 자주 듣는 18번 넋두리가 ‘옛날 옛적에’에다. 아마추어는 물론 꽤 친다하는 티칭 프로들까지도 예전에, 작년에, 몇 년 전에 하는 소리는 골퍼들의 18번 애창 노래 가락이다.왜 이러한 상황에까지 이르게 됐...
임경 프로  2018-01-27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연습장에서의 스윙 폼 100인 100색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연습장에서의 골퍼들 스윙 폼을 보면 스윙 폼이 모두 다르다. 다른 운동도 그러할까? 조금씩 숙련도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골프만큼 각양각색 다른 운동도 없을 것이다. 이 같은 현상은 두 가지로 나누어진다.첫 번째 이유로는 각자 ...
임경 프로  2018-01-21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근육 붙은 대로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언제부터인가 골프 라운드를 하기 전에 동행한 골퍼의 상ㆍ하체를 관찰하는 습관을 갖게 됐다. 대충 살펴본 상ㆍ하체 밸런스는 이제 어느 정도 그 사람의 골프 경력을 떠나서라도 대충 감이 잡힌다.저 정도의 다리통이면, 제대로 하면 ...
임경 프로  2018-01-10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골퍼의 부상은 도약의 기회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프로 선수 중에는 부상을 딛고 일어나 더 좋은 선수 되는 경우가 있다. 부상을 당해 체력이 더 좋아져서 되는 경우가 아니라 부상을 당한 상태에서 이런 저런 스윙연습을 통해 얻은 자신감에서 오는 결과일 것이다.초보자에서 오는 부...
임경 프로  2018-01-03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꼴찌의 반란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공부를 잘하는 편이 못돼 아직 1등이라고는 해보지도, 상상도 못 해봤다. 하지만 서열식 교육에서 골프라는 운동은 꼴찌가 1등이 될 수 있는 반란이 일어난다.100위 안에 명함도 못 내미는 선수가 1등이 된다. 기본적으로 체력만...
임경 프로  20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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