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7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펀펀] [새해 덕담] 인간관계는 밥 한 그릇에서부터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식사시간이 되면 밥 먹었느냐고 묻고 같이 먹자고 하는 것은 그를 간절히 생각하기 때문이고, 식사 후에 먼저 나서서 밥값을 계산하는 이는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돈보다 관계를 더 중히 생각하기 때문이다.일할 때, 주도...
정노천 기자  2017-01-01
[펀펀] 프로들의 벙커샷, 최경주...PGA 투어 올해의 벙커샷 명장면 부분 선정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필드에서 멋진 플레이를 선보이는 프로(최경주ㆍ김태훈ㆍ김시우ㆍ변진재ㆍ홍순상 등)들의 벙커샷을 모았다.벙커샷의 달인 최경주(46, SK텔레콤)는 PGA 투어가 선정한 올해의 벙커샷 톱10 명장면 부분에서 10위를 자치했다. 메모...
문정호 기자  2016-12-25
[펀펀] 김경태의 벙커샷 ‘모래를 휘날리며 창공을 나는 새처럼’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필드에서 멋진 플레이를 보이는 김경태(30, 신한금융그룹)의 벙커샷을 모았다. 올 시즌 일본 투어에서 3승(미즈노 오픈-5월, 더 크라운스-5월, 도켄 홈메이트컵-4월)을 기록한 김경태는 지난해 시즌 5승과 상금왕으로 최고의...
문정호 기자  2016-12-25
[펀펀] [잔혹한 골프정치사] 대통령궁에 골프 코스 만든 감비아 대통령 ‘골프광 자와라’
대통령궁에 골프 코스까지 만들어놓고 즐기면서 민생은 외면하고 국민의 여론을 무시하다 망명객 신세...8년 만에 본국 귀환 허용[골프타임즈=안문석 작가] 아프리카 서쪽 끝에 세네갈이 있다. 세네갈의 남쪽 지역에 동에서 서로 길게 가로지르는 강이 있다. ...
안문석 작가  2016-12-23
[펀펀] [골프 누드] ‘골프파라다이스’ 누드골프에 담고 싶다
[골프타임즈=우선] 화가는 골프 사업을 하면서 천태만상의 수많은 골퍼들을 통해서 보아온 인간성의 본질을 작품으로 풍자해서 강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물질문명을 우상화 해온 인간들은 역대 왕들도 누려보지 못한 풍요를 누리고 살면서도 결코 만족이나 행...
우선 화가  2016-12-12
[펀펀] [골프 누드] 정력자랑 장타대회 ‘강박관념’
[골프타임즈=우선 화가] 남자들은 드라이버 티샷 자리에 서면 무조건 멀리 보내야 한다는 장타 욕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동시에 남자의 상징은 무조건 강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가련한 존재들 같아 보인다.골프장이 무슨 명품 전시장인...
우선 화가  2016-12-10
[펀펀] [골프 만평] 강한 자를 원한다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세계는 강한 자를 원한다. 말의 성찬만 무성하다. 배가 산으로 갔다.미국은 강한 성격을 가진 트럼프를 선택했다. 말잔치 민주주의, 위장된 이론 보다는 국민은 ‘편안하고 등 따습고 배부른 태평성대’를 원한다. 안정성을 기반으로...
정노천 기자  2016-11-28
[펀펀] 스포츠 선수의 적 부상과 싸우는 골프선수들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골프 선수는 대부분 골프가 주는 갖가지 부상을 안고 선수생활에 임한다.에비앙챔피언십 우승자 전인지는 허리부상으로 시달리고 한창 물오르던 박인비(28)도 시즌 초반에 허리 통증으로 고생했다. 박인비는 손가락 인대 부상까지 겹쳐...
정노천 기자  2016-11-25
[펀펀] LPGA 투어 2016시즌 우승자 평균 나이는 22세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2016시즌에도 20대 초반의 어린 선수들이 장악한 것으로 나타났다.LPGA 투어 2016시즌을 분석해 24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이번 시즌 우승자들의 평균 나이는 22.3세로, 20대 나이...
정노천 기자  2016-11-25
[펀펀] [골프 만평] 19홀이란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골프 그린이 물에 잠겨간다. 경기는 끝났는가? 19홀 그린이라면 홀아웃을 했다는 말인데 그 뒷마무리를 깨끗이 하는 홀이 아니던가. 그래 ‘모두들 내 몰라라’하고 떠나면 자신은 편하겠지.훗날 역사는 그들을 어떻게 평가할지&he...
정노천 기자  2016-11-24
[펀펀] [사물에 말 걸기] 잠겨있는 저 문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무엇이 들었기에 꼭꼭 잠가놓았을까. 무얼 보겠다고 열고 싶어 하나열 수 있어요. 희망이라면은행잎이 굳이 열려고 하지 않을 것 같은데요열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음과 정성으로요잠긴 문을 억지로 열지 마시고 순리를 받아들입시다열...
정노천 기자  2016-11-22
[펀펀] [골프 만평] 18개의 구멍을 뚫어 놓고 홀인원의 맛을 돋운다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북한에선 온만 시키면 그대로 굴러들어 컵에 담기는 깔때기 형 그린이 있어 치는 족족 홀인원이 되는 코스가 있다는데 우리나라도 이런 특별한 그린 하나쯤 만들면 어떨까.굳이 조강지처 혹은 카사노바처럼 어느 공이라도 그린에 들어오...
정노천 기자  2016-11-22
[펀펀] 카이도골프 챔피언십 우승자 이형준 기록과 사용클럽
[골프타임즈 뉴스팀] 지난 13일 2016년 KPGA(한국프로골프) 코리안 투어 카이도코리아 투어챔피언십에서 이형준(24, JDX멀티스포츠)이 26언더파 262타로 72홀 최다언더파와 최저타수 기록을 경신하며 우승했다.2014년 헤럴드 KYJ 투어챔피...
골프타임즈 뉴스팀  2016-11-19
[펀펀] [정노천의 골프야화] ‘성은 자아다, 골프는 뭐~18구멍 공알 넣기’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성은 자아다’ 이 한마디에서 나의 섹스 이야기는 시작된다. 아니 골프이야기가 섹스와 범벅이 된다. 성은 한 인간의 개체성을 표상하는 성질을 갖고 있다. 그에겐 자존감의 상징이자 목숨과 같은 동질성을 갖기도 한다.일면에서는 ...
정노천 기자  2016-11-19
[펀펀] [정노천의 골프야화] 긴장 풀린 코스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얼마 전 정, 관계 수뇌부가 골프장 캐디 추행 건에 휘말린 적이 있다. 캐디들 역시도 돈을 벌기 위해 코스에 룰에 따라 출퇴근을 하는 직장개념이다. 그곳에서 감정이나 신체적 침해나 불이익을 당하고 싶지 않은 건 사실이다.이런...
정노천 기자  2016-11-18
[펀펀] [골프 시詩] 골프가 세상을 구원한다
골프가 세상을 구원한다불탄 언덕 위에는 쥐새끼 한 마리도 기웃거리지 않는다.키 큰 나무는 반 토막 나서 허리를 꺾고 있다.머리 하나 둥둥 떠오르던 언덕너머에서 한사람 걸어온다석양빛을 받아 실루엣으로 투영되고 있다허리를 꺾어 클럽을 줍는다.그는 오랫동안...
정노천 기자  2016-11-17
[펀펀] [정노천의 골프야화] ‘모든 인생은 골프를 통한다’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이 있다. 나는 발칙하게도 ‘모든 인생은 골프를 통한다!’고 비정해 본다. 어떤 인생의 지고한 가치나 하찮다고 버려둔 것이라도 어느 것에다 갖다 연결시키면 사통팔달 다 통하는 게 골프의 수용 ...
정노천 기자  2016-11-17
[펀펀] 여자프로골프 실적에 따라 캐디 수입 억대 연봉
[골프타임즈=김기은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의 시장이 확대되면서 덩달아 이들 백을 메는 캐디들의 수입도 짭짤해 졌다.KLPGA의 투어는 사상 최대 규모로 올 한해 총 210억원의 상금이 내걸렸고 32개 대회를 치렀다.KLPGA의 호황 덕에 선수를 대동한...
김기은 기자  2016-11-17
[펀펀] 2016년 KLPGA 투어 주요 부문 수상자, 대상 고진영, 박성현 7승
[골프타임즈 뉴스팀] 13일 사우스스프링스(경기 이천, 파72, 6,505야드)에서 열린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을 끝으로 올 시즌 32개 대회가 막을 내렸다.2016년 KLPGA 투어 주...
골프타임즈 뉴스팀  2016-11-16
[펀펀] 2016년 KPGA 코리안투어 주요 부문 수상자, 최진호 3관왕
[골프타임즈 뉴스팀] 13일 보성CC(전남 보성) 마운틴, 레이크코스(파72, 6,969야드)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카이도코리아 투어챔피언십(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을 끝으로 올 시즌 13개 대회가 모두 막을 내렸다.제네시스 한국프로...
골프타임즈 뉴스팀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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