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박성현 장타자 ‘힘을 빼고 부드럽고 자신감 있게 스윙’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2015 KDB대우증권 클래식과 한국여자오픈(29회)에서 우승한 박성현(22, 넵스) 프로는 귀여운 용모와 달리 장타자이다. 그녀에게도 한때 드라이버 입스(yips)가 찾아온다. 드라이버샷은 스윙교정이 쉬운 가운데에서도 자신의...
임경 프로  2015-09-29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닉팔도 아이언샷 ‘두려움보다 자신감을 가져라’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스윙머신 닉 팔도는 두드러진 장타도 아니며 숏 게임의 귀재라는 소리도 못 듣는 골퍼다. 하지만 아이언샷에 있어서만은 타의 추중을 불러 올만큼 미스 샷이 거의 없으며 정확도를 자랑한다.구력이 쌓일수록, 기량이 향상될수록 중요성에...
임경 프로  2015-07-29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박인비의 맞춤골프 ‘골프치기에 적합한 몸의 밸런스’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박인비의 독주는 계속된다. LPGA 낭자들이 그동안 연합군단을 이루고 세계여자골프의 이끌어오다 작년부터 독보적으로 치고 올라가는 박인비의 선전은 이제 그 진가를 내보이고 있다. 무엇이 박인비의 원동력이었는가. 2008년 스무 ...
임경 프로  2015-06-28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박인비의 포커페이스 ‘정신력이 승패를 가르는 중요한 변수’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박인비(27, KB금융그룹)는 표정변화가 없는 선수로 유명하다. 게임이 잘 풀리거나 안 풀릴 때에도 전혀 서두루거나 화를 내는 일이 없다. 박인비의 이런 포커페이스(poker face)를 때로는 돌부처라고 불리곤 한다. 그녀의...
임경 프로  2015-06-19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최나연 공과 바람 ‘바람의 영향으로 만들어진 구질은 변화무쌍하다’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LPGA 최나연(28, SK텔레콤)은 '바람의 영향을 최소화하거나 오히려 이용할 수 있는 샷'을 구사할 수 있으면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의 골프를 즐길 수 있다.프로골퍼들은 낮은 탄도의 샷(로우 샷low shot...
임경 프로  2015-06-06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안병훈 장타 ‘내 인생을 바꿀만한 의미 있는 우승’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2009년 US아마추어챔피언십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 이때까지만 해도 그가 골프천재로서 성장하기까지는 무리가 없었다. 하지만 정규투어에 뛰어든 후로부터는 만만치가 않았다.기라성 같은 세계 프로투어의 경쟁은 골프천재에서 무명선수로...
임경 프로  2015-05-27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노승열 ‘자기관리가 철저한 선수만이 살아남는다’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리디아 고에 이어 PGA 투어에서 한국남자 골프의 떠오르는 샛별 노승열(24, 나이키골프)은 진가는 우연이 아니었다.이미 신성중학교 2학년 때 한국아마추어선수권대회 우승 2003년부터 2007년까지 상비군과 국가대표를 지냈고 ...
임경 프로  2015-05-20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그렉 노먼 그립 강도 ‘새 치약 손으로 잡듯 하라’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골퍼는 그립에 중요성을 알지만 그 사용도와 효과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 대부분의 골퍼가 골프스윙에 대해서는 그토록 정성을 다하면서 왜 그립에 대해서는 무심한지를 생각을 해본다.이 같은 그립의 중요성은 골프 고단수일수록 그 중...
임경 프로  2015-05-06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낸시 로페즈 ‘성공과 실패는 긍정적 마음가짐이다’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부친의 권유로 8살 때 골프에 입문해 17세 때인 1975년 US여자오픈에서 준우승한다. 70년대 세계여자프로골프를 주름잡았던 로페즈는 개인통산 48승(메이저 3승 포함)을 기록한 뒤 1987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경쟁에...
임경 프로  2015-04-25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김초롱 체력훈련 ‘골프에서 근력은 비거리의 원동력’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대다수 골퍼들이 골프는 예민한 운동으로 둔한 사람은 습득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골프에 있어 체력은 예민함과 비교될 만큼 중요하다. 자신의 체력에 자신의 스윙이 맞는지를 알고 넘어가야 한다.김초롱의 외모에서는 예민함을 ...
임경 프로  2015-04-25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김세영 역전의 골프 ‘체력이 떨어지는 골퍼는 찬스에 흔들린다’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역전의 골프 어떻게 가능한가? 세상에 원인이 없는 결과 없다. 골프에서도 이 같은 논리는 통한다. 요 근래 이슈가 되고 있는 ‘역전의 여왕’ 김세영 LPGA 데뷔 2번째 대회 만에 마지막 날 5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둘러 연장전...
임경 프로  2015-04-22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김세영 러프 샷 ‘강인한 하체 힘이 뒷받침’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키 163cm의 작은 키에서 나오는 장타에 그린을 노리는 숏 아이언. 프로들이 가장 선호하는 샷이다.프로선수들은 입을 모은다. 페어웨이 안착하는 짧은 드라이버 샷으로 롱 아이언 샷을 잡는 것 보다는 다소 정확성이 떨어져도 비거...
임경 프로  2015-04-22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김미현 ‘변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한다’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생존의 기술을 터득하라. 왜소한 체격에서 나오는 강한 샷은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이다. 자기 키보다 커 보이는 드라이버를 오버스윙으로 넘겨 치는 드라이버 샷은 150㎝를 간신히 넘기는 작은 체격과 짧은 비거리라는 약점을 지닌 김미...
임경 프로  2015-04-22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김미현 페어웨이 우드 ‘신체적 결함을 스윙변화와 클럽 선택으로 극복’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단신인데도 불구하고 LPGA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김미현은 자신의 신체적 결함을 스윙변화와 클럽 선택으로 극복한다. 그중 페어웨이 우드 사용은 귀추가 주목된다.누구나 자신에게서 가장 자신이 있는 샷이 있다. 자신의 체형에 잘 ...
임경 프로  2015-04-22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김미현 티샷 ‘티를 높이하면 정상적인 티샷보다 정확도가 떨어져’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대부분 아마추어들이 티샷 조절은 분명 차이가 있으나 아무 생각 없이 자신의 특성이나 상황에 맞지 않게 티샷을 한다. 핸디캡이 낮을수록 짜임새가 있고 전략적이다.김미현 프로는 말한다. 아이언 샷의 경우 잔디에서 샷보다도 5야드 ...
임경 프로  2015-04-22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김경태 ‘유연한 스윙과 정확성’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한국과 일본 골프 투어를 석권한 김경태가 미국 PGA 무대 정복을 선언한다. 물 흐르듯 유연한 스윙과 정확성은 이미 동양권에서는 괴물로 불릴 만큼 단점이 없다.스윙 교과서 그렉 노먼은 김경태 스윙이 가장 인상적이라고 평했다. ...
임경 프로  2015-04-22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그렉 노먼 ‘위대한 백상어, 주연보다 조연으로’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그렉 노먼(Greg Norman)은 위대한 백상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는 호주의 대표적 골퍼이다. 2000년대 골프 전성기를 기점으로 대회 출전이 드문 그의 행보가 아쉽다. 타고난 체력과 감각으로 자신감 있게 볼을 치는 골퍼로...
임경 프로  2015-04-21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그렉 노먼 교과서 스윙 ‘스윙을 작고, 심플하고, 콤팩트하게’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언젠가 TV에 나온 그렉 노먼(Greg Norman)의 스윙을 보고 누군가가 저 스윙이 가장 좋은 스윙이라고 한다. 나도 그럴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도 그러한 것이 그날 그렉 노먼(Greg Norman)이 메이저대회 우승을...
임경 프로  2015-04-21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그렉 노먼 페어웨이 벙커샷 ‘두려움보다 자신감을 가져라’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요즘은 페어웨이 벙커를 아주 크게 설계하는 골프장이 많다. 때로는 페어웨이 벙커를 플레이와는 아무 상관없는 곳에 설치하기도 한다. 볼이 페어웨이 벙커에 빠졌을 때 아마추어는 당황한다.페어웨이 벙커샷에서 처음 문제는 우선 두려움...
임경 프로  2015-04-21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그렉 노먼 야망 ‘생각하고 도전하는 정신’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골퍼여 대망을 가져라. 골퍼는 꿈을 먹고 산다. 꿈이 없는 골퍼는 대성할 수가 없다. 그렉 노먼(Greg Norman)은 항시 잭 니클라우스를 우상으로 여겼다고 한다. 지금 그는 골퍼, 사업가로 대성하고 잭 니클라우스가 살고 ...
임경 프로  2015-04-21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