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7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펀펀] [박서현의 요지경 골프] 알까기 한 번 해 보실래요?
[골프타임즈=박서현 시인] 티잉 그라운드 위에서 꼬리도 없는 궁둥이를 연신 흔들고 있다. 서너 번 흔들다가 헛스윙을 해보고 마음에 안 드는지 또 궁둥이를 흔들어 댄다.키가 작고 뚱뚱한 아니 통통한 우리 마스코트 허 회장님. 전용 프로도 있었던 오랜 세...
박서현 시인  2016-04-18
[펀펀] [박서현의 요지경 골프] 바보의 계산
[골프타임즈=박서현 시인] 팜코스 1번, 워싱턴야자가 줄지어 서서 홀을 이루고 있다. 야자는 바닷바람을 맞으며 거미 다리 같은 긴 잎을 흔들고 있다. 머리채를 흔드는 무용수 인양 홀 전반에 걸쳐 카나리아야자가 이름처럼 멋진 자태로 유혹한다. 언제인가 ...
박서현 시인  2016-04-11
[펀펀] [골프를 싫어한 지도자] 처칠, 그림과 유머 좋아해 ‘호두까기 대신 내 드라이버 쓴 놈 누구야‘
골프는 넓은 목장에서 알약을 쫓아다니는 것, 골프와 관련된 속담 잘 알고 활용[골프타임즈=안문석 작가]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은 골프를 안 쳤다. 그림 그리기, 나비 수집, 열대어 기르기, 승마, 사냥 등 취미가 여러 가지였는데...
안문석 작가  2016-04-10
[펀펀] [박서현의 요지경 골프] 곽사장의 손자병법
[골프타임즈=박서현 시인] 새벽잠에서 깬 곽사장은 이른 새벽부터 기사를 닦달한다. 거실에서 휘두르던 버리라고 둔 드라이버까지 넣으라고 호령을 한다.전번에 이어 내기 골프 약속을 하였지만 곽사장은 예감이 좋지 않다, 찌뿌듯하니 컨디션이 안 좋은 반면 꼭...
박서현 시인  2016-04-05
[펀펀] [골프를 싫어한 지도자] 시어도어 루스벨트 ‘골프는 체통 떨어지는 운동’
운동도 좋아했지만 일을 더 좋아했던 루스벨트, 공적이면서 가치 있는 일에 사명감이 높았다[골프타임즈=안문석 작가] 영국에서 생긴 골프가 미국에 전해진 것이 1800년대 후반이다. 1888년 처음으로 미국에 골프장이 생겼고, 미국골프협회는 1894년에 ...
안문석 작가  2016-04-03
[펀펀] [박서현의 요지경 골프] 마누라를 걸고
[골프타임즈=박서현 시인] 골프 볼이 동이 난듯하다. 볼을 찾아 가방 곳곳을 뒤적거리는 그 남자골퍼는 상큼 발랄한 우리의 옷차림과 달리 꾀죄죄한 복장이다. 바지는 구겨지고 티셔츠는 몇 번을 입은 듯 추레하다.더군다나 낯가림을 하는지 첫 홀부터 오비(O...
박서현 시인  2016-03-29
[펀펀] [박서현의 요지경 골프] 예쁜 골퍼의 면죄부
[골프타임즈=박서현 시인] 마른 숲에서 새가 쫑알댄다 ‘쫑쫑 쫑 쫑’아직 봄이 오지 않은 필드의 금잔디가 봄을 기다리고 있다. 새소리 들으며 코디가 잘 된 고급 브랜드의 짧은 반바지를 입고 필드를 거니는 모습이 금잔디 위에 꽃이 핀 듯 예쁘다. 인생은...
박서현 시인  2016-03-21
[펀펀] [골프를 사랑한 대통령] 전쟁 중에도 골프 친 부시 부자, ‘번개 골프 집안’
부시 집안은 미국골프협회장 후손답게 골프규칙을 잘 지켰고 부자(父子) 대통령 모두가 멀리건을 멀리하고 기브도 잘 받지 않는다[골프타임즈=안문석 작가] 부시 집안은 골프 집안이다. 41대 대통령 아버지 부시를 중심으로 보자. 먼저 그의 외할아버지 조지 ...
안문석 작가  2016-03-20
[펀펀] 장하나, 우승 세리머니로 ‘마음고생 눈물로 지샌 밤’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당사자들도 주변인(팬 카페)들도 예민하다. 일촉즉발(一觸卽發)이다. 확전을 피하는 모습 같기는 한데 좀 찝찝하다. 만나서 소통(疏通)했으면 하는 바램인데 미온적이다. ‘~했다, ~아니다’라며 애매하다.사건 개요는 HSBC 챔...
문정호 기자  2016-03-17
[펀펀] [박서현의 요지경 골프] 필드에서 뜨는 별
[골프타임즈=박서현 시인] “오늘 골프 갈래?”이른 새벽 벨이 울린다. 골프멤버가 없는 나에게는 천사의 나팔소리다.남녘에는 꽃이 한창이라지. 꽃놀이를 가고 싶어 들썩들썩하던 어깻짓에서 먼저 봄기운이 돋는다. 아직 늦잠을 자고 있을 서울의 봄을 깨워줘야...
박서현 시인  2016-03-14
[펀펀] [골프를 사랑한 대통령] 골프 운 좋은 오바마, 일은 일 골프는 골프 ‘부러워 오~바마’
비상 상황에 조치를 취하고 골프 치는 이런 것을 미국인이 용인해주는 오바마가 부럽네, ‘한국에선 난리다 난리’[골프타임즈=안문석 작가] 오바마도 역대 어떤 대통령 못지않게 골프를 좋아한다. 2009년 임기 시작부터 2014년 말까지 5년 동안 214번...
안문석 작가  2016-03-13
[펀펀] 허리 다친 전인지, 17일 열리는 LPGA 파운더스컵도 출전 어려워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지난 1일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 참가하기 위해 싱가포르 공항 에스컬레이터에서 미끄러진 장하나(24, 비씨카드) 측 가방에 부상을 당해 출전을 포기한 전인지(22, 하이트진로)가 이번 LP...
문정호 기자  2016-03-11
[펀펀] [박서현의 요지경 골프] 쉿 비밀이야요
[골프타임즈=박서현 시인] 구파발 가는 길에 ‘원투쓰리’라는 6홀의 퍼블릭골프장이 있다. 예약도 필요 없이 순서만 기다리면 된다.집과 가까워 오전의 집안일을 끝마치면 자주 달려가곤 했다. 작은 골프장이지만, 봄에는 보기 드문 진분홍 겹벚꽃이 소담스럽게...
박서현 시인  2016-03-07
[펀펀] LPGA 탐구생활, 골프팬을 사로잡을 재미와 풍성한 볼거리
[골프타임즈 문정호 기자] LPGA 탐구생활은 한 주의 LPGA 투어 주요 이슈, 스타플레이어들과의 일일 데이트, 대회 개최지의 미식∙문화∙관광명소 탐방 등 재미와 정보를 총망라한 LPGA 투어 종합 구성 프로그램이다.지난 1일 ...
문정호 기자  2016-03-02
[펀펀] [골프를 사랑한 대통령] ‘일은 조금 골프는 많이’ 아이젠하워, 백악관은 골프연습장
복잡한 문제를 단순화시켜 쉽게 해결하고 잔머리 굴리지 않으며 솔직 담백하게 문제 접근[골프타임즈=안문석 작가] 드와이트 아이젠하워는 윌슨만큼 골프를 사랑한 대통령이다. 재임 8년 동안 800번 정도 쳤다. 3~4일에 한 번은 골프를 친 것이다. 수요일...
안문석 작가  2016-02-27
[펀펀] 아담 스콧 롱퍼터, ‘롱퍼터 금지법 규정’한 피터 도슨에게 선물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세계 골프 규정을 제정하는 R&A(영국왕립골프협회)는 올해 1월부터 롱퍼터 사용을 금지하는 규칙을 만들었다. 그 중심에는 피터 도슨 R&A 사무총장이 있고 그는 롱퍼터 금지법을 만들고 지난해 은퇴했다.혼다 클래식에 출전한 아...
문정호 기자  2016-02-26
[펀펀] 테일러 ‘우승 놀라운 일’ 골프는 꼴찌에도 희망을 선사하는 재미가 쏠쏠한 놀이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골프는 이해하려고 보면 알쏭달쏭, 어렵다고 생각하면 참 단순하다. 필드에서 허공을 가르며 날아가는 공이지만 누구에게는 행운이 따르고 불행이 뒤따른다.이번 PGA(미국프로골프)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대회에서 우승한 노...
문정호 기자  2016-02-16
[펀펀] [골프를 사랑한 대통령] 멀리건의 명수, 클린턴 퍼터사랑 35년 '빌리건’
다른 골프광 대통령들처럼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추우면 추운 대로, 더우면 더운 대로, 비 오면 비 맞으며 때와 장소를 안 가리고 골프를 즐겼다[골프타임즈=안문석 작가] 클린턴은 대통령 재임 8년 동안 모두 400번 골프를 쳤다. 일주일에 한 번은 골프...
안문석 작가  2016-02-10
[펀펀] 나는 어떤 타입의 골퍼인가?
ㆍ공 하나에 목숨을 : 공하나 하나 칠 때마다 질문을 하며 매번 다른 스윙과 다른 것을 배우고자 하며 연습시간이 짧다. 절대로 많은 것을 주려고 하지 말고 한 가지씩 오래오래 실천하도록 만들어 준다. 조심하지 않으면 당신을 떠나기가 쉽다. 항상 긍정적...
골프타임즈 뉴스팀  2016-02-09
[펀펀] 골프 하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들
ㆍ골프장에서 당신이 조준하는 지점과 생각으로 조준하는 지점에는 차이가 많이 날것이다. 항상 클럽헤드가 직각으로 어디를 조준하는지 확인해 보자. 많은 사람들은 실제보다 오른쪽으로 조준하는 경우가 많다.ㆍ골프 라운드 시 하루만 나쁜 점수가 나왔다면 잊어버...
골프타임즈 뉴스팀  201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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